신제품 AI 안경 $399부터
Meta가 어젯밤 3세대 Ray-Ban 스마트 안경을 공개했다. 핵심은 실시간 번역과 AI 시각 질의응답이며, 시작 가격은 전작과 같은 399달러다.
주요 업그레이드
- 실시간 번역: 27개 언어의 대화 번역 지원, 이어폰으로 번역을 동시에 들을 수 있고 지연은 1초 미만
- 시각 질의응답 업그레이드: 최신 Llama 모델 탑재, “앞에 있는 건물은 어떤 스타일이야?” 같은 질문에 즉시 답변
- 배터리 개선: 충전 한 번에 4시간에서 6시간으로, 충전 케이스로 3회 완충 가능
- 음질 개선: 새로 설계한 맞춤 스피커로 저음이 40% 강화되고 통화 노이즈 캔슬링이 더 깨끗해졌다
주목할 점
- 여전히 화면이 없다. ‘안경 형태의 AI 비서’이지 AR 안경이 아니다
- 한국 출시 시기는 미정이고, Meta 생태계 사용에는 아직 제약이 있다
- 프라이버시 논란: 녹음 표시등과 촬영 알림은 유지되지만, 시각 AI의 기록 능력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있다
우리의 생각
스마트 안경은 ‘장난감’에서 ‘도구’로 변하고 있다. 번역 기능이 정말 1초 미만 지연을 구현한다면 여행과 비즈니스 현장에서 가치가 엄청나다. 우리는 이미 테스트 샘플을 예약했고, 제품이 도착하는 대로 가장 먼저 실측 리뷰를 올리겠다.
👉 삼성, LG 등 다른 AI 안경과의 비교를 보고 싶은가? 댓글로 알려 달라.